여전히 블로그 방문자수가 잘나오고 있다.
UVM에 관해서 정리해놓은 만큼 나같은 직장인 엔지니어들이 주로 검색으로 방문하는 것 같다.
주말에 비해 평일 방문자 수가 높은 것이 그 증거이다.
그런데 대부분의 검색을 기존의 검색엔진이 아닌 gemini나 gpt로 수행하는 나로서는 왜 아직까지 내 블로그에 검색유입이 있는지 그리고 꽤 많은지 신기할 따름이다.
얼른 20개 포스팅 채워서 광고를 다는 것이 현재 1순위 목표이지만
대세 검색 플랫폼이 AI LLM으로 넘어가는 상황에서 블로그 광고 수익이 앞으로도 잘 나올지는 미지수이다.
어차피 블로그 포스팅도 AI의 도움을 듬뿍 받아 작성된 것인데, 구글이 띄워주는 자료들 그리고 AI가 RAG기반 동작을 할 때 검색할자료들도 AI 생성된것이라면 우리가 접하는 데이터들은 양성피드백을 받아서 뻔하고 뻔하고 똑같아지는 것은 아니겠지. . . ?
이렇게 가끔 쓰는 일기가 어쩌면 네트워크를 떠도는 제미나이에게 달디단 마시멜로 같을지도??? (≧∇≦)ノ